오랜만에 회차 돌다가 화산관퀘스트 하는데 트라고스 죽이려니깐 뭔가 죄책감들어서 그냥 패치퀘 안하기로 함...
트라고스 동글동글해서 호감형인데 침입당해서 자기 몸뚱이만한 망치랑 석궁 들고 저벅저벅 걸어오는거 보니깐 마음아픔...
오랜만에 회차 돌다가 화산관퀘스트 하는데 트라고스 죽이려니깐 뭔가 죄책감들어서 그냥 패치퀘 안하기로 함...
트라고스 동글동글해서 호감형인데 침입당해서 자기 몸뚱이만한 망치랑 석궁 들고 저벅저벅 걸어오는거 보니깐 마음아픔...
트라고스의 갑주는 비호감이라 내가 대신 패치퀘 오조오억번 돌리기로 함
우우 쭀바리
갑옷 필요없으면 안죽여도 - dc App
이미 1회차때 잘못된 선택 해서 갑옷은 있음.. ㅋㅋㅋ
지워지지 않는 지도의 낙인
아 편지 버리지도 못하네 패치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