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맵 돌아다니다가 무슨 판자때기가 보여서 습관적으로 칼 휘둘렀는데 상인이었음불사의 항구인가 첨탑인가에서 구석진 곳에 있는 애였는데, 죽을 때 유리아라고 외침. 본인 ㅈ된 거임?
민가의 열쇠 파는놈이라 죽여버리면 마술파는 npc한명 못구하지 않나
그 계단 내려가면 개ㅅㄲ 세 마리 튀어나오는 곳에서 갇혀있는 남정네 얘기하는 거면 풀어줬음
그럼 됐음 죽이면 타도주니까 기량캐는 좋지
불사의 도시 상인은 별거없음 금마 죽이면 민가의 열쇠랑 타도주고 다른잡템은 다른 상인들한테서 구매가능함
조현병걸린새끼라 옆에 있는 나무욕조랑 대화하는데 유리아가 나무욕조 이름임
아 ㅅㅂ 리트할까 고민 ㅈㄴ 했는데 다행이다
걔 멀티템도 팔긴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