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률이 황금률을 기반으로 만든건데
어쩃든 황금률은 나무키우는 시스템이고
여기서 신의 감정을 제거 했다고 해봤자 이미 신은 뒤진상태에 부서져있는거 그냥 대충 고쳐놓은 상태인데
틈땅 잠시 멀쩡해진거 나무연료로 잘쓰다 좆망각밖에 안보임
그냥 존나완전해서 영원히 잘 굴러간다쳐도 기본 베이스인 황금률 자체가 틈땅 사는애들 친화적 시스템도 아니고
사는애들 죄다 나무비료될듯
완전률이 황금률을 기반으로 만든건데
어쩃든 황금률은 나무키우는 시스템이고
여기서 신의 감정을 제거 했다고 해봤자 이미 신은 뒤진상태에 부서져있는거 그냥 대충 고쳐놓은 상태인데
틈땅 잠시 멀쩡해진거 나무연료로 잘쓰다 좆망각밖에 안보임
그냥 존나완전해서 영원히 잘 굴러간다쳐도 기본 베이스인 황금률 자체가 틈땅 사는애들 친화적 시스템도 아니고
사는애들 죄다 나무비료될듯
나무 불태우는 기가차드 미 친불해병님 엔딩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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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전부터 있던 황금률 시대때 시체가지고 나무키운건 맞잖음
근데 미친불, 라니 빼고 황금률 엿먹이는 다른 엔딩도 나무는 그대로인거 보면 뭘해도 나무 비슷한건 있어야하는 느낌이긴해
그리고 뭐 진짜 완전률이 해피엔딩이라 쳐도 이미 신이 뒤진상태라서 그냥 잠깐만 반짝이라 생각해
마리카한테 수복룬이 없으면 무너지는 시대긴한데 있으면 죽지는 않은거 같음
그러니까 틈땅의 모두를 짊으로 만드는 꼴맘엔딩이네
모두가 스콜라다
미친불이나 라니 아니면 큰 체제가 엎어지는게 아니라서 다 배드엔딩같음
난 왕엔딩 4개 다 이미 신이 죽은 상태라 한때 잠시만 멀쩡하고 다시 좆망할거라 생각함
나무를 유지하는 엔딩 중에서는 그나마 희망찬 엔딩 아님?
감정이 없는 신이라는게 긍정적으로 보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그러면 진정한 해피엔딩은 역시 별의 세기네 마누라 한잔 해~
‘방화’
엘든링 세계관에 히틀러가 안나타난다는 보장이.......
금가면경은 마리카가 본인의 감정과 의지 등 인간적인 마음 때문에 모든 일을 그르쳤다고 생각하기에 아예 차후 통치자들은 인간의 감정 따위는 초월한 존재가 되기를 원하는 것. 금가면경 그 자신이 모든 인간적 감정에서 벗어나있듯이.
신이 없어서 망할거란 의견 자체가 니 망상 아니노 수복룬 하나라도 쓰면 무너져가는 시대란 말 안뜨는데 ㅋㅋㅋ
역시 미친불 엔딩도 무너져가는 시대라는 말이 없으니 해피엔딩인거엿어...
엔딩 모두가 불안불안해서 차라리 기계마냥 변해서 관리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그런게 약간 AI가 지배하는 세상 느낌이라 그 밑에 사는 사람들한테 무조건 좋다고 생각이 안듬 ㅋㅋ
완전률로 의지가 말살된 주인공이 무엇을 최우선 하냐에 따라 갈릴듯 정말로 세계의 보존만을 위해 움직인다면 매트릭스 찍을수도 있겠지
난 개인적으로 평소에도 ai가 인간을 지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오히려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