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이나 닼소 이런겜은 애초부터 판타지 시리즈 간판 걸고 들어간 겜이라
뭔가 잔혹한 면을 스토리에 녹여도 먼나라 이야기 같고 판타지라 그냥저냥 아무생각 안드는데
유독 세키로는 배경 자체가 동양풍에 있을법한 일들을 좀 잔혹한 이야기로 많이 녹여놔서
마음이 안좋았음
특히 갑옷무사 아들래미 스토리도 그렇고 선봉사 변약의 게승자 만들다가 얘들 죽인것도 그렇고
외부군 침공으로 아이들과 백성들도 다 학살당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거
세키로는 뭔가 좀 있을법했고 옛날 역사에도 많이 있었던 이야기라
뭔가 좀 더 와닿아서 마음이 안좋았음
물론 겜은 겜일뿐 과몰입한건 아님
그냥 느낀바였음
실화래
다크소울은 아예 가상의 세계를 따로 만들어놓은 느낌인데 세키로는 과거 일본 바탕에 판타지 첨가한 느낌이라 그런걸수도
ㅇㅇ 배경 자체가 실화 였던 시대 배경을 각색화 해논거라 뭔가 좀 더 몰입하게 되는거 같음
보부상아재 코타로랑 자빠져있을때 울부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