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디자인에 설정도 꽤나 재밌고


중간중간에 나오면서 도움 주는 것도 재밌었고


또 도움을 받으니까 본인이 나를 도와주겠다고 하면서 


진짜 백령으로 등장하는것도 재밌었음 


결말이 결국 슬프긴 하지만


반신이라면서 부패방구에 굴복해서 추하게 검잡고 흐느적 거리던 느그레니아와 다르게


끝까지 저항하면서 남을 돕겠다고 죽는 결말도 ㅈㄴ 좋았음


물론 퀘스트 보상도 낭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