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 = 미켈라
그럼 마리카처럼 성별을 바꿀수잇는가?
ㄴㄴ 그렇다기엔 트리나의 행보나 능력 성격적 측면이
미켈라 본인과 상당히 흡사함
예로 라다곤은 마리카와 한몸을 공유하지만 둘의 성향이나
행동은 정반대의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사이도 ㅈㄴ안좋음
또한 라다곤이 마리카와 동일인물이라는것도 극소수만 알고있는 실정이고 둘다 그걸 내비치는걸 꺼려하는듯한 묘사임
그러나 트리나의 경우는 그녀를 따르는 신도들이나(백금인, 신관들) 행보가 미켈라 본인이라는걸 감추려는 의향도 없어 보이고 틈땅 곳곳에 보란듯이 활동하고 다닌 흔적들을 뿌려둠
그리고 미켈라처럼 사랑과 유혹의 권능또한 지녓다는 툴팁도있음
즉 이런 모습들은 라다곤 마리카처럼 각각의 인격으로 행동한다기보단 오히려 한명이 위장, 연기행세를 하는게 더 들어맞아보임 그럼 이제 가장 중요한 의문이 남는데
여자가 남장을 하고 남자행세를 하는가(미켈라)
남자가 여장을 하고 여자행세를 하는가(트리나)임
자 나는 여기서 갤럼들이 모두 놓치고 있는 중요한 포인트를
깨우쳐버림
미켈라, 말레니아, 파란홍어(이하 라니) 이 셋의 공통점을 알고있는가?
그건 바로 반신의 후보로 점쳐졌다는것임
반신의 후보라하면 마리카 여왕의 후계자 즉 차기 여왕의 후보 자리라는것임
문자 그대로 '여왕' 의 후보
반신의 자격은 결국 여자라는 비유임
근데 이것만으론 부족하지 않냐고?
남자가 반신의 후보로 점찍어질수도 있잖음?
ㅇㅇ 그런 의문이 들수도 있다
그러나 역대 틈새의땅의 왕권을 보자면
여왕이 먼저 신으로 군림하고 그 국서로서 남편을 맞이하는 형태임 여기서 말이 여왕이지 이 여왕이라는게
이 땅의 신으로서 군림하는 자리다
즉 여자는 신이고 그 국서로 맞이하는 남자가 엘데의 왕임
라다곤, 고드프리가 그 예시고
주인공 삧도 엘데의 왕이 되고자하지 신이 된다는 언급은
없음
그래서 용왕또한 그의 반려인 신을 기다렸다는 묘사가 나오고
마리카에게 패배하고 자취를 감춘 밤빛눈의 여왕 또한 반신으로 점찍어졌다는(신의 후보) 언급이 있음
즉 미켈라는 모종의 이유로 남자행세를 할수밖에 없엇는데
나는 그 이유를 반신의 자격을 버리고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함
근데 말레니아는 그냥 같이 말맞춰준건지 진짜 몰랐던건지는 ㅁ?ㄹ
3줄 요약하자면
1.모그는 두창페도게이가 아니고 그냥 페도새끼이며
2.갤러리에서는 더 이상 미켈라를 상대로 두창게이라는 3.프레임을 그만 씌웠으면 하는 바람임 ㅅㅂ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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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켈라가 여자되면 꼴림도가 확 죽음
코박죽했는데 없으면 미야자키 멱살 잡는다
어? 개그글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깐 뭔가 그럴싸한데?
모그는 만약 미켈라가 여자였어도 남자로 알고 납치한게 정설이다 모르고트가 지 동생 두창페도게이라고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