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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상으론 여기 옆에 톳불 하나 있었는데


피빕하다가 일보러 간답시고


거기에 세워두고 다녀온다?


그럼 장비 다 깨져있고 개 지랄나있음


이거 몇번하면서 왜 그런지 알게 됐는데


톳불에 세워두면 암령새끼가 부식 투척물인가 그걸로 장비 다 깨놓고


나 담궈버렸던 거임


오?개좆같네? 하면서 담부터 나도 그짓함


수십개 던져서 장비 다 깨놓고 뿌듯,흐뭇해하던게 기억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