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듯한 익숙한 배경이 막 무너지고 뒤섞여있어서 감정 교차했는데
천사 십새끼 너프되기전에 첨나왔을때
걍 유저 뒤지라고 만들어놔서 숨바꼭질하는거 존나 스릴있었음 ㅋㅋㅋ
보스방 갔더니 존나 익숙한 장소에서 갑자기 데몬 나오는데 여지껏봤던 데몬중에 제일 잘생겼고
두마리 울부짖다가 합체해서 파괴광선 날리는거까지 연출 쩔었었는데 분위기
그다음 맵가서도 막 궁수 미친듯이 소환해서 숨바꼭질 또하고 높은곳가서 내려다보니까
와 역대급 맵 풍경..이었는듯
미디르새끼도 가장 단단했고 막보 게일 할배보다 간지나는 보스 못본거같음 먼 시발 망토로 때려 ㅋㅋㅋ
엘은 똥3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희망편 고리도시 절망편 아리안델
미디르는 진짜 프롬 용보스의 결정체임 엘든링에선 용들이 다시 신드래곤급으로 퇴화함 - dc App
개같이 아리안델의 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