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드던전 코옵가서 너무 수월하게 풀리는게 아쉬워서 손주 암살을 시도했습니다. (발판 화살 덫, 자폭 항아리 유인, 낙사 구간 자리 비키는 척 몸 길막)

2. 보스 패링팟가서 뒤에서 참피처럼 구경하다 앞잡만 훔쳐먹은 전적이 있습니다.

3. 코옵 글 올라왔을 때 간다고 댓 달고 게임도 안키고 장실 갔다와서 사인 안보임? 시전한 적 있습니다.

4. 코옵 없냐는 뻘글 싸놓고 노잼 코옵 올라오면 이악물고 외면하는 못된 버릇이 있습니다.

5. 비문자 팟 열렸을 때 어차피 딜 안박힌다고 귀찮아서 노강 비문자 가져가서 잡은 적이 있습니다.

6. 근접 물새 피하려는 갈손을 일부러 길막으로 암살하고 나인줄 알았다고 구라를 쳤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반성한거 같으니 앞으로도 계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