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마냥 ㄹㅇ 다 잊어버리고 짐승처럼 돼서

주변인이 편안하게 보내드리자 할정도도 아니었고

그 잘난 피흡까지 되는 의지 가지신 분이


백도어로 오라버니 똥꼬를 흉조한테 따이게 냅두고나서

뒤늦게 와서 걍 성수 구경하러 온 빛바랜자를 왜 적대한걸까...


심지어 바레 이벤트까지 보고 온 플레이어면

유일하게 미켈라의 행방을 알고있는 중요한 목격자인데


좆뜬금 손자 쳐죽인 늑대 본 잇신마냥 죽일듯 달려드는게

먼가 온갖 텍스트로 후빨한 위대한 말레니아의 행적이라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