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마냥 ㄹㅇ 다 잊어버리고 짐승처럼 돼서
주변인이 편안하게 보내드리자 할정도도 아니었고
그 잘난 피흡까지 되는 의지 가지신 분이
백도어로 오라버니 똥꼬를 흉조한테 따이게 냅두고나서
뒤늦게 와서 걍 성수 구경하러 온 빛바랜자를 왜 적대한걸까...
심지어 바레 이벤트까지 보고 온 플레이어면
유일하게 미켈라의 행방을 알고있는 중요한 목격자인데
좆뜬금 손자 쳐죽인 늑대 본 잇신마냥 죽일듯 달려드는게
먼가 온갖 텍스트로 후빨한 위대한 말레니아의 행적이라 보기엔...
주변인이 편안하게 보내드리자 할정도도 아니었고
그 잘난 피흡까지 되는 의지 가지신 분이
백도어로 오라버니 똥꼬를 흉조한테 따이게 냅두고나서
뒤늦게 와서 걍 성수 구경하러 온 빛바랜자를 왜 적대한걸까...
심지어 바레 이벤트까지 보고 온 플레이어면
유일하게 미켈라의 행방을 알고있는 중요한 목격자인데
좆뜬금 손자 쳐죽인 늑대 본 잇신마냥 죽일듯 달려드는게
먼가 온갖 텍스트로 후빨한 위대한 말레니아의 행적이라 보기엔...
성수 구경(로레타 등 방어병력 다 죽이고 옴)
걍 터렛처럼 된거지. 침입자 죽인다.
말레니아 퀘스트는 납기일의 데몬이 해치웠다구~~?
말레니아가 병신이라 - dc App
부패꾸릉내는 멸족을 시켜야
너도 청와대 병력 다죽이고 나아가면 경호실장이 문답무용 해버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