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유입으로 길치라서 맵은 공략 보고 따라가고 대신 전투는 공략 없이 깼음

매우 만족해서 엘든 링도 시작해서 110시간 플레이 하고 엔딩 봤음
엘든 링은 최대한 공략 없이 깨봤음


전회랑 마법은 내가 구평만 한다고 일부러 안써서 잘 모르겠다.

보스전은 영체도 2 대 1 아니면 안쓰려다가 라단전 때 다구리 치고 그 후로 티시 얻어서 계속 썼음

보스전은 라이커드, 플라키두삭스, 말리케스, 라다곤, 로레타 순으로 제일 재밌었다.
특히 라이커드가 제일 좋았음

별의 짐승, 아스테르, 말레니아, 엘데의 짐승 얘네가 제일 거지같았다

맵은 할 말이 많은데, 제일 불쾌한 게 틈새의 땅 맵이었음
맵 크고 비선형적 구조인 거 마냥 되어 있는데 사실 레벨 폭마다 나눠져 있어서 레벨 따라 가게 되어 있고 동 레벨대에 여러 곳을 돌아다니지 못함
기껏해야 겔미어 화산/알터 고원, 후반부 미켈라의 성수/고드윈 왕조나 파름 아즈라?

토렌트 더블 점프까지 주고 수직적 구조로 못돌아다니는 것도 별로였어
낙사 안 할 높인데 죽거나 어느 구간은 낙사할 높인데 안죽게 해주고 점프하면 넘을 높인데 막아놨거나 경사따라 내려가면 될 거 같은데 발 못디뎌서 쭉 미끄러지게 하거나. 이럴 거면 왜 점프 줬나 싶더라
그래도 스톰빌 성 같은 곳 내에서 점프 루트는 있더라
지하묘지 같은 건 플탐만 뒤지게 먹고 보스는 재탕에 뭐 없고 해서 그냥 별로

개인 의견인데 라니 퀘 진행해서 별의 세기 봤는데 임팩트 좀 떨어져서 별로였음. 그냥 엔야 할매 말 듣고 엘데 왕이나 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