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로는 화산관에서 용암도를 ㅈ같은 확률로 뿌려주는 우리 "뱀인간" 친구들은


라이커드의 신을먹는 큰뱀이 사람을 삼켜서 그 안에서 재구성 되서 다시 뱀인간으로 태어나는걸로 난 알고 있음


여기서 보면 라야가 주는 탈리스만인


"디디카의 화" 라는 탈리스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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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디디카는 인물인데 설명을 보면 온갖 간통을 저질러 "이형"의 아이를 낳고 다녔든 흔히말하는 이상성욕 창녀라는 걸 알수있음


라야가 이런 탈리스만을 가지고 있다는건 디디카라는 여자와 관련이 있다는걸 알수 있음


여러 프롬뇌 중에 하나가 디디카가 라야의 친모다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좀 더 무서운 이야기 있음


바로 디디카의 정체가 라야라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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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퀘를 해본 프붕이들은 알겠지만


라야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죽고 싶어 할만큼 치욕스러워하고 부끄러워 한다는 걸 알수있음


단순히 친모가 타니스가 아니었다라는 이유 만으로는 들만한 생각은 절대 아님


앞서서 설명했던 뱀인간의 탄생 과정을 생각해보면


디디카는 모종의 이유로 라이커드의 큰뱀에 삼켜졌고


그 안에서 재구성되 라야라는 뱀인간으로 기억을 잃고 다시 태아났다 이렇게 생각할수 있음


그래서 자신의 전생? 이었던 디디카라는 인간의 추악함을 알고 자괴감에 빠져 죽음을 생각하게 된것



위 내용이 뭔가 프롬다운 다크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