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로는 화산관에서 용암도를 ㅈ같은 확률로 뿌려주는 우리 "뱀인간" 친구들은
라이커드의 신을먹는 큰뱀이 사람을 삼켜서 그 안에서 재구성 되서 다시 뱀인간으로 태어나는걸로 난 알고 있음
여기서 보면 라야가 주는 탈리스만인
"디디카의 화" 라는 탈리스만이 있음
이 디디카는 인물인데 설명을 보면 온갖 간통을 저질러 "이형"의 아이를 낳고 다녔든 흔히말하는 이상성욕 창녀라는 걸 알수있음
라야가 이런 탈리스만을 가지고 있다는건 디디카라는 여자와 관련이 있다는걸 알수 있음
여러 프롬뇌 중에 하나가 디디카가 라야의 친모다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좀 더 무서운 이야기 있음
바로 디디카의 정체가 라야라는 것임
라야퀘를 해본 프붕이들은 알겠지만
라야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죽고 싶어 할만큼 치욕스러워하고 부끄러워 한다는 걸 알수있음
단순히 친모가 타니스가 아니었다라는 이유 만으로는 들만한 생각은 절대 아님
앞서서 설명했던 뱀인간의 탄생 과정을 생각해보면
디디카는 모종의 이유로 라이커드의 큰뱀에 삼켜졌고
그 안에서 재구성되 라야라는 뱀인간으로 기억을 잃고 다시 태아났다 이렇게 생각할수 있음
그래서 자신의 전생? 이었던 디디카라는 인간의 추악함을 알고 자괴감에 빠져 죽음을 생각하게 된것
위 내용이 뭔가 프롬다운 다크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은거 같음
오
그럼 라야 나쁜애야?
결과론적으로 보면 꺠끗한 인물은 아닌거지
유부녀만 아니라면 창ㄴ가 딱히 나쁜건 아닌지 않나 - dc App
단순히 창녀가 아니라 이형의 아이를 낳고 다니는 유명한 창녀면은 현생 라야 성격 생각해보면 ㅈㄴ 치욕스러울만함
피아도 처녀라는 명사 붙여서 그렇지 동침의 창부라 불렸으면 D 원탁에서 죽인거 빼고는 딱히 나쁜짓하진 않았으니까 - dc App
나쁜거 보단 그냥 행실이 더러운 거니까 뭐 - dc App
거 혹시 살인은 시발 흉악범죄 아닙니까?
피아는 나쁜년 맞잖아 ㅋㅋㅋ
너무 야하군 전생에 무차별 종족초월 임신을 하던 여자라니 - dc App
실로 틈땅엔 그런 일이 가능하단 것인가.. 생각할수록 해부 마렵네
왜 디디카 탈리스만이 나올까 궁금하긴했어
창녀이지만 처녀 ㅗㅜㅑ 개꼴
중증이노
오 그럴수도 있겠노 ㄱㅊ
확실히 전생이 악명높은 창녀면 죽을만큼 부끄러운거 설득력있음
이럼 메세지 남긴것도 좀더 희망차지네 비록 전생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끝내 개심하고 더 밝게 살겠다는거 아니냐
그치 위 내용을 알고 들어가면 좀 더 결말이 훈훈해지는 거지
모든 의문이 풀렸다
오 - dc App
근데 피부가 벗겨진건 대체 왜
성병이겠지 뭐
근처 미드소마 마을 풍습에 사람가죽 벗기는거니까 거기서 당했지않았나 생각함 - dc App
마침 신살갗도 화산관에 있네
어쨋든 다시 태어난 이상 심기체 모두 처녀가 아닌지?
즉 처녀빗치라는...
화산관 여주인 다시봐야겠노
얘가 괜히 망각약 만들어서 라야한테 먹이라는게 이유가 있음
오 그럴듯하노
전생 알빠노 지금은 처녀인데
뭣
오
걍 디디카가 뱀인간이랑 함 쳐서 낳은게 라야 아님?
삧이 순애임신야스로 치료해주면 되겠노
하아
근데 난 타니스랑 그뱀이랑 라야를 낳은건지 알앗는데 쩝 아닌가부네
디디카- 타니스 라고 생각햇어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