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 퀘만 봐도 얘가 부패병 교회 떠나고 나서 알터고원 구석탱이에 쳐박혀있는 축복
그 축복 바로 옆도 아니고 축복에서 보면 작게 보이는 위치에 쳐박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아냐
의수 전해주고 나면 풍차마을에 나타나는데 여기에 있을거라는 힌트도 언급도 없이 걍 싸돌아다니다 찾으라는 거잖아
밀리센트 퀘만 봐도 얘가 부패병 교회 떠나고 나서 알터고원 구석탱이에 쳐박혀있는 축복
그 축복 바로 옆도 아니고 축복에서 보면 작게 보이는 위치에 쳐박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아냐
의수 전해주고 나면 풍차마을에 나타나는데 여기에 있을거라는 힌트도 언급도 없이 걍 싸돌아다니다 찾으라는 거잖아
개발사의 의도는 맵 전체를 잘 핥고 다녀라 이거 인거 같긴해 그래도 은연중에 위치같은거 힌트주기도 함
NPC 위치가 문제이긴 함. ㅈㄴ 뜬금없는 곳에서 튀어나와서
얘네는 그 존나 위험한 지역을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어 기드온은 어디있는지도 몰랐던 비부절은 어떻게 썼는지
밀리센트는 걍 아무것도 모르고 올라갔는데 보이던데
난 블라이드 이새끼가 젤 좆같았음 장소 제일 비슷하게 알려주는데도 찾는데 제일 오래 걸린듯
라니 정도면 나쁜진 않은데
몇몇 퀘스트는 힌트 줘서 괜찮지 셀렌퀘나 라니퀘 같은거
블라이드는 왜 칼레랑 아는사이인건데
난 아직도 블라이드 위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