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 왕 하면 금발 쭉쭉 빵빵 미녀 미시랑


데미갓 만들기 놀이 할수 있다고 해서 열심히 죽이고 부셔서


엘데의 왕 됐더니 남은 건 왠 비쩍 말라있는 마리카 모양 돌흉상이라서 


ㅈ같았겠노


엘데의 왕 노말 엔딩 분위기가 쓸쓸해보이는 이유가 그거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