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질 하느라 오프라인으로만 하는데 오랜만의 복귀로 뇌리셋되서 길 다 잊어버림


마술학원 들어가는 방법도 못찾고 헤맬정도였으니까 ㄹㅇ 다 까먹은게 맞다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발길 닿는데로 다니다가 오래전에, 절벽끝에 내가 남긴 메시지 발견함


얼마만에 보는 메시지일까? 아무도 보지 않고 나에게도 잊혀져버린 덩그라니 남겨진 메시지를 보니 울컥하는 기분,,,

내게도 순수했던 삧이었던 시절이 있었어




병신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