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에 대해서 이렇게 정보를 아예 안주는 경우도 있었나 싶었음

닼3 고룡의 꼭대기나 불꺼진 제사장 가는 방식이 불친절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거보다 더 불친절한건 처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