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에서 한번에 긁어서 보는데 재밌네 ㅋㅋ

개그물인거 같으면서도

멀기트 > 고붕이 > 레날라 > 라단 순으로 정석진행하는 정통 용사물에

npc 이벤트 타이밍도 공식의도대로 따라가니까 동선도 납득가네 ㅋㅋ

대충 모르고트전 이후로 npc 이벤트들 거의 다 비극으로 끝나는데

분위기 전환을 할까 궁금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