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그냥 설정 자체가 그저 무력 원툴에 불쾌한 보스전, 게임 외적으로 띄워줘서 그렇지 게임 내에서 비중은 적은편인데
라니는 사실상 진엔딩에 제일 가까운 스토리라인을 혼자 독식해버림
심지어 퀘스트가 꼭꼭 숨어있는것도 아니고
처음 종받을때 눈도장 찍어놨다가
여기저기 탐험하면서 로지에르 블라이드 이지 만나게되면 자연스럽게 카리아성관 가게됨
근데 사실 나도 라니가 싫진 않음
주인공이랑 좋은사랑 했음 좋겠음
라니는 사실상 진엔딩에 제일 가까운 스토리라인을 혼자 독식해버림
심지어 퀘스트가 꼭꼭 숨어있는것도 아니고
처음 종받을때 눈도장 찍어놨다가
여기저기 탐험하면서 로지에르 블라이드 이지 만나게되면 자연스럽게 카리아성관 가게됨
근데 사실 나도 라니가 싫진 않음
주인공이랑 좋은사랑 했음 좋겠음
라니 죽이는 루트 하나만 있었어도 좋았을텐데 너무 아쉬움
근데 말레니아보면 얘도 2연속 유도 아줄같은거 썼을듯
1. 호박색 정약을 먹인다 2.
죽인다
못죽이게 해놓은게 너무 띠꺼움
제발 정약루트 추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