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모그윈 성체에서 보면 살아는 있지만 늦은거 같고
말레니아는 우리가 족치는데
전작들에서 플레이어는 죽이지만 스토리에선 안죽이는(온슈타인)게 많았으니 아직 모르는거긴 하지만
그래도 말레니아는 죽였다고 보는게 꽃 세 번 피우는 거 때문에 안바뀔거 같지는 않고
결국 얘네 이미 망한거 아닌가?
성수 꼬라지 보면 일반 병사가 자폭하면서까지 막고 있어도 곧 뚫릴거 같은데 가망이 있나
미켈라는 모그윈 성체에서 보면 살아는 있지만 늦은거 같고
말레니아는 우리가 족치는데
전작들에서 플레이어는 죽이지만 스토리에선 안죽이는(온슈타인)게 많았으니 아직 모르는거긴 하지만
그래도 말레니아는 죽였다고 보는게 꽃 세 번 피우는 거 때문에 안바뀔거 같지는 않고
결국 얘네 이미 망한거 아닌가?
성수 꼬라지 보면 일반 병사가 자폭하면서까지 막고 있어도 곧 뚫릴거 같은데 가망이 있나
미켈라 이새끼가 본편에 모습은 안보여도 검은칼날의 밤 같은거 계획하고 낙원에 거의 도달할 뻔한 지략 캐라서 아마 모그 납치도 뭔가 계획의 변수 안에 있을거 같음
미켈라가 서술이 얼마 없어서 사람들 유추가 너무 중구난방이야
발리스타 딸깍에 라다곤도 정신못차려서 안뚫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