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와의 첫 만남
그렇게 될 거야
태양 만세!
부서진 태양의 제단
해냈다!!
첫 종
묘하게 히키코모리 비꼬는 것 같은 설명
절경
아노르 론도의 절경
솔라와의 두 번째 만남 얜 항상 유쾌해서 좋아
온슈타인과 스모우전, 2대 1인 전이라서 졸라 힘들었다 솔라 부를까 고민해봤는데 계속 박으니까 깼음
헤으응 그윈네비아 눈나..
다크레이스 빵디
왕의 소울을 하나만 넣는데도 빛이 난다
솔라와의 세 번째 만남 어찌 비관적이게 되버렸다
좌절하는 솔라
양심이 지 머리만큼 없는 패치와의 만남
개새끼야
절경
플라잉 북?
흑룡 카라미트의 등장
심연에 잠긴 아르토리우스
조준하시고
빵
난 이겼는데
심연의 주인 마누스, 설명엔 얘 원래 인간이었다는데 뭘 하면 이렇게 되는 걸까?
고마워요 엘리자베스 아줌마
반룡 프리실라 곱상하게 생기셨다
어어?
운지
암월의 검 계약
최초의 화로 입성
와! 솔라!! 성공했구나!!
태양만세!!!
불을 계승한 주인공
디렉터 미야자키 히데타카
재밌었다 닼소 초대작이라서 그런지 편의성은 거의 좆박았고 몇몇 지역 특히 사람 병신으로 만드는 병자의 마을과 씹의 좆성은 뚫기 존나 어려웠는데
그걸 감안해도 닼소 맵이 서로서로 이어줌과 동시에 대다수의 숏컷이 감탄스러웠음 탐험 거리도 많이 있어서 돌아다니기 힘들긴 했지만 좋았어
절경도 보기 좋고 모험하기 아주 좋은 작품으로 생각함, 아주 만족스러웠다
이제 스꼴라 밀어야지
고수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