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생명의 답을 찾아낸 미켈라조차

말레니아의 부패한 육신의 저주 풀 방법이 없어서


이건 황금률 지우고 새 성수 키워야 해결될듯; 하고

겸사겸사 다른 겉절이들도 같이 구원하려고 시작한건데...


가만히 있어도 꾸릉내가 나면서 육신이 무너지는 말레니아가

과연 어떤 남편을 들여서 어떻게 딸들을 키운건지

또 부패교단이 왜 에오니아의 딸들의 꽃을 피워내는건지

캐면 캘 수록 왜? 하는 의문만 남는거 같음...


차라리 밀리센트는 말레니아다 해놓고

보스전에서 기믹을 좀 넣으면 됐던거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