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생명의 답을 찾아낸 미켈라조차
말레니아의 부패한 육신의 저주 풀 방법이 없어서
이건 황금률 지우고 새 성수 키워야 해결될듯; 하고
겸사겸사 다른 겉절이들도 같이 구원하려고 시작한건데...
가만히 있어도 꾸릉내가 나면서 육신이 무너지는 말레니아가
과연 어떤 남편을 들여서 어떻게 딸들을 키운건지
또 부패교단이 왜 에오니아의 딸들의 꽃을 피워내는건지
캐면 캘 수록 왜? 하는 의문만 남는거 같음...
차라리 밀리센트는 말레니아다 해놓고
보스전에서 기믹을 좀 넣으면 됐던거 아닌가 싶은데
말레니아의 부패한 육신의 저주 풀 방법이 없어서
이건 황금률 지우고 새 성수 키워야 해결될듯; 하고
겸사겸사 다른 겉절이들도 같이 구원하려고 시작한건데...
가만히 있어도 꾸릉내가 나면서 육신이 무너지는 말레니아가
과연 어떤 남편을 들여서 어떻게 딸들을 키운건지
또 부패교단이 왜 에오니아의 딸들의 꽃을 피워내는건지
캐면 캘 수록 왜? 하는 의문만 남는거 같음...
차라리 밀리센트는 말레니아다 해놓고
보스전에서 기믹을 좀 넣으면 됐던거 아닌가 싶은데
딸이란건 그냥 비유일걸
생물학적 딸이 아니라 말레니아가 싼 부패에서 태어나서 그랬던가
마리카가 라다곤인건 말이 되고?
분신으로 쳐야하지 않을까 분신패턴마냥
부패에서 태어났다고 하면 개연성은 생기지만 밀리센트= 말레니아가 여전히 더 매력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