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루랑 부하들 황금 나무 축복 사라짐

= 대충 강적 끝나니까 부활재활용할 필요없어서 위협적인 전사 치우기or엘짐 통수치려는 마리카의 빅 픽쳐

오프닝의 엘데의 왕이 되라는 부추김

=사실 구라임.
황금나무 부활시스템 담당인 마리카가 부활 시킬 생각 없어서 안 하는 거 뿐이지 황금나무 자체랑 여신인 마리카도 왕인 라다곤도 숨통 잘 붙어있었음.
실제로 옛날 옛적에 죽은 삧들은 부활해서 틈땅으로 돌아옴.
그냥 마리카가 빨리 삧들보고 라다곤 엘짐 막타 치라고 부른거.


엔딩만 놓고 보면 어쨌든 룬 쑤셔넣어서 주인공이 왕 된거 보니 여신인 마리카는 숨은 붙어있는 모양이고

죽음의 룬이 어느정도 해방된 상태에서

거대한 의지랑 두손가락은 팻말 다 잃었고.

고라니가 마리카 머리통 와장창 하는 거 제외하면 숨통 붙어있는 거니 계획대로 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