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뫼르소가 태양이 눈부시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사람을 쏴 죽인다이건 마치 실수로 엔피씨를 죽이는 선불짊쭀삧을 보는 듯하다오늘도 실수로 엔피씨들을 죽여버린 프붕이들을 보며부조리란 무엇인가 질문을 던지게 되는 날이다
오늘 선불짊쭀삧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사실 잘 모르겠다
시비붙어서 싸우다 죽인거 아니었나 - dc App
아랍인들이 뒷걸음으로 사라져 소동이 마무리되지만 뫼르소는 답답함을 느끼며 시원한 샘 가로 간다. 그곳에서 우연히 레이몽을 찔렀던 아랍인을 다시 만난다. 서로 아까의 소동이 끝났다고 생각하여 쉬러 왔다가 마주쳐 당황하는데 아랍인이 칼을 꺼내든다. 칼날에 태양빛이 반사되어 뫼르소의 이마를 찌르고, 뫼르소는 현기증을 느낀다. 그리고 뫼르소는 '태양이 너무 눈부셔서' 자신도 모르게 품에 있던 권총을 그에게 다섯 발 쏜다.
맞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