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하게 반복되는 삶과 죽음을 강요하는

틈땅의 규칙이 누군가에게는 고통일 수도 있다는 걸

좀 더 길게 보여줬으면

미친불의 왕 엔딩도 나름 메이져 했을 텐데

파란 복어년이 지분 다 가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