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게 무서울줄 알았는데 그냥 칼질만 해도 윽엑윽 맞아주기만 하는 병신이었네.. 트라이수 자체는 주교들한테 더 박은듯 오는 길에 만나는 다크소드 2인조가 더 무섭다 다음 묘지맵에서는 뭔 좆나큰 구체 굴러오는거 맞고 낙사해서 바로 끔
그거 계단 내려가서 건물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모자쓴새끼 죽이면 없어짐 내려가는것도 불사자 화톳불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가지 말고 오른쪽으로 가서 떨어지면 계단 아래 바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