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가리는 세계의 허울뿐인 왕좌에 앉는것이 아니라
운명에 저항하려는 반려자와 함께 세상을 바꿔낸다는 진엔딩에 어울리는 결말
게다가 결혼은 이미 물건너간 프붕이들을 위한
혼인까지 이루는 프롬답지 않은 배려까지
미야자키의 오랜 경력과 혜안이 느껴지는 엔딩이였습니다
눈을 가리는 세계의 허울뿐인 왕좌에 앉는것이 아니라
운명에 저항하려는 반려자와 함께 세상을 바꿔낸다는 진엔딩에 어울리는 결말
게다가 결혼은 이미 물건너간 프붕이들을 위한
혼인까지 이루는 프롬답지 않은 배려까지
미야자키의 오랜 경력과 혜안이 느껴지는 엔딩이였습니다
홍어 엔딩 ㄷㄷ
이딴 퐁퐁남엔딩이 진엔딩?
진엔딩은 미친불이니까 다시해
미야자키의 오랜경력이 실망스러운 자캐딸엔딩..
신대가 끝나고 인대가 시작된다는게 북유럽 삘 씨게 났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