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강제로 렙 150으로 맞추고


겨우겨우 말레니아 플라키두삭스 까지 다잡고 2회차넘어갔는데


2회차 가서 이거 뭔재미로 하지?싶었는데


이거 은근 각 보스 앞에서 개좆밥 강화안된 무기로 패턴파악하고 무기특성 파악하고 공략법 찾는 그런 의미가있네.



피 99 스태99 찍은상태에서 개밥 무기로 이러면 쳐맞고 이러면 안맞고 이런거 해볼수가있었는데



제일 의미있는 회차가 그냥 생각없이 넘겼던 2회차였던거같음.



3회차 중반 넘어가서야 저걸 알게됐네 씨불



그냥 캐릭 하나 새로파서 2회차 때 시뮬레이터 역할 하는걸로 하나 만들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