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궁극적인 목표 계획이


가장 완벽에 가까운 외부신의 규율에도 얽히지 않는 


"무구한 황금"의 규율을 만들어서 세상을 낙원으로 만드는건데


인게엠에도 나오다시피 미켈라는 유약한 신체가 문제임


즉 소프트웨어는 완벽한데 하드웨어가 따라주질 않아서 실현을 못시키는거


그래서 성수에 깃드는 방안을 선택했고 검은칼날의 밤을 주도해


엘데의 짐승을 약화시켰다가 내 생각인데



처음에는 그저 모그가 찬물 끼얹고 계획의 트롤이라고 생각했지만


쨌던간 피의 수여를 통해 미켈라의 육체가 뒤틀리긴 했어도


유약한 몸에서 벗어난 육체로 만들기는 했어서


어쩌면 그것도 계획중에 하나로 노린게 아닐까 싶음


쨌든 세계관에서 육체와 영혼을 분리시켜서 활동하는건


오피셜로 많이 나왔으니까


영혼으로 틈땅에서 계획에대한 활동을 하다가


여차했을때 육체로 돌아와서 계획을 이행하려 했지만


생각이상으로 뒤틀린 육체로 인해 미켈라 자체도 뒤틀려버려서



결국 삦이랑 적대하는 보스전 이런 스토리가 들크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