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첨에 하층 못내려가서 묘지쪽으로 가서 묘왕앞에서 길막히고 제사장 존나 힘들게 다시 돌아온다음
어떻게 숏컷 찾아서 쿠라그 잡았는데 실수로 컷신 넘겨가지고 센의고성 열린지도 모름
그대로 데몬유적 이자리스까지 갔다가 못자리 앞에서 길막히고
다시 제사장 힘들게 돌아온다음 처음부터 길 다시 가다가 하층입구 찾아서 최하층까지 갔다가 병자의 마을 밑까지 내려온다음에
아 시발 쿠라그 이미 잡았는데 이게 정규루트구나 좌절하고 무기강화하러 갔다가 센의고성 열린거 알고 갔음
아노르론도에서 로트렉 죽이고 화방녀의 혼 거깄는 화방녀한테 에스트병 강화하고 제사장 톳불 꺼진채로 겜했음 ㅋㅋㅋㅋ
나도 처음에 묘지갔었음
이게 초반에 하층 못찾아서 글로 가는애들 꼭 있음 ㅠ
난 제사장 존나 쎈 해골이랑 데몬유적에 소머리 산양머리 데몬 도배해둔거 보고 바로 빤쓰런했는데 상남자네
소머리나 시스 앞에 조개나 찔끔찔끔 가면 한마리씩 알아서 오더라고
존나 재밌게 했네
ㄹㅇㅋㅋㅋ 탐험하는 재미와 화톳불 사이가 존나 멀어서 쫄깃하다가 숏컷하나 찾으면 희열 오짐
원조맛집이네
마꺾전한테 말 안걸면 ㄹㅇ 정규루트 무조건 헤멜듯 말걸어도 하층입구 못찾는애들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