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난쟁이 왕이 건제해서 게일 찢어발기고 나라 홀랑 말아먹은 좆좆이랑 싸우는 게 더 나았을 것 같아. 다크소울 세계에서 태초의 불이 꺼져감에 따라 인간의 본질인 다크소울의 힘이 망자화라는 형태로 발현된다는 건 그윈으로부터 시작한 장작의 왕과 태초의 불 계승이라는 똥꼬쇼의 시작이었고 난쟁이왕의 전투라면 그 종지부를 찍을 수 있잖아. 그리고 난쟁이 왕을 죽여도 세계는 멸망해가는 상태 그대로라면 그야말로 다크소울 답다는 생각이 저절로 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