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윤 이거 실제 스토리 상으로 딱 한번만 부활할수 있는건지 아니면 무한한 영생이 가능한지 좀 애매한거 같음 늑대 한명의 서사로 보면 전자가 맞는거 같은데 또 설정같은거 보면 후자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게임 부제나 또 다른 설정 보면 다시 전자가 맞는거 같기도 하고 사실 미야자키도 모르는거 아닐까 갤럼들은 어떻게 생각함
용해 이벤트 있는 거 보면 계속 부활 가능한 거 맞는 듯
인게임 허용으로 한번 살려주는거고 설정으로 따지면 불사의 존재임 늑대는 아예 못죽는거
팔잘린건 재생 안되는거보면 미야자키도 모르는게 맞다
영생이 맞을걸 한번만 더 살아날 수 있는거면 인간회귀 엔딩이 없지 - dc App
불사베기 꺼낼때 한번죽고 마지막에 목베서 죽고 그림자는 두번죽는다랑 용윤 컨셉이 딱 여기서 성립되긴 하는데
그냥 죽어도 바로 다시 부활 가능해서 2번 죽는다는거 아님? - dc App
겐붕이 이기고 쿠로 구출할 때 '날 위해 몇번이고 죽었겠지?'하며 걱정하는 대사 보면 여러번 죽어도 살아나는 게 맞을 거임. 용해도 죽음이 누적되면 나타나는 부작용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