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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없어서

무기 해금될때마다 설명을 자세히 보는 사람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거품총&어썰트아머 기믹 몰라서
할데만,후추통 2개 들거나 블레이드 장착하고 출격

스포당할까봐 갤 오는 것도 조심스러웠던 시절...



처음엔 너도나도 당시 병신폐기물무기였던 라이플 들고
너도나도 비명을 지르다못해 몸을 비틀며 도전했던 보스

근데 그만큼 아머드코어의 모든 보스 중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재밌었던 보스.



그립습니다.
그 당시의 발테우스님...


공략이나 묘수 없이
소울마냥 시간 갈아마시면서 무지성 박치기 했던
그 당시가 가장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