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더러운 상하의 입고 가벼움으로 했었는데 강인도가 낮으니 연타로 얻어맞고 3번 사출당해서 아스토리우스 세트 입고 바로 깸. 근데 깨고는 세이브 저장 안해놔서 바로 한번 더 깨고 엔딩 둘 다 봄. 패링꼼수는 아는데 원래 패링 안 쓰는 편이고 최종보스는 정정당당히 깨고 싶어서 구평으로 깸. 그윈은 재밌었음.
근데 엔딩은 확실히 옛날겜이라 그런지 심심하긴 하다. 계승엔딩은 대사도 없고. 파밍하고 노가다 빼면 48시간정도 즐긴듯. 즐거웠다.
이제 다음은 3이다. 스꼴라는 이미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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