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이 나와도 본편에서 나와서 함께 스토리상 구르거나 했어야지.
그래야 디엘씨 막판에 최종보스 되도
이 기저귀나 입는 찐따 할배가 최종보스였다니 깜놀 반전
뭐 이러지. 디엘씨에서 갑툭튀한놈이 최종보스니 김이 샌다.
그리고 번역도 좀 잘못되었음
등장하자마자 앞에서 무릎끓고 도와주셈,
뭐 이러는 새끼가 왜 반말을 쓰냐.
존대말써가면서 벌벌 기어야지.
제작진의 의도는 이런 찐따 할배가
다크소울 먹으니 짱쌔짐. 다크 소울이 이렇게 위험한 거임
이런걸 보여주려고 한 것이었는데
번역이 잘못되서 그런 점이 잘 안살아남
짊이 나왔어야
난 걍 개멋있던데
아리안델이랑 이어지니까 난 그냥 좋던데
다크소울의 화신이라는 컨셉은 좋았지만 그게 유저들에게 별로 와닿지는 못했던거 같다
좀 더 인간성스러운 모습이 나왔어야 했음 타누스 오마쥬해서
아니 마누스 ㅋㅋㅋㅋ 어벤져스 때문에 햇갈림
라프처럼 중간중간 접점이 좀 있었으면 좋았다 봄
번역 잘못된거 없지않나
번역 크게 잘못된 건 없는데, 일본어판 쪽으로 따라가면 게일은 재의 귀인을 아나타あなた라고 말하니까 너 보다는 당신이라고 하는게 더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