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상 만지니까 갑자기 부패한 성수 지하로 이동시키더니 고맙다는 말 한 뒤에 말레니아 에오니아 꽃 끌어안고 새로운 성수 자라나게 하면서 모두에게 평등한 무구한 황금률 만드는 미켈라 엔딩 컷씬이 진짜 환상적이었다.

인어 죽이니까 그 안에서 황금의 귀공자 고드윈 나오는 2페 컷씬도 진짜 공 많이 들였더라.
저렇게 멋있으니까 포르노섹스가 꿈속에서 죽어가면서까지 지키고 있지.

DLC가 얼마나 긴지 초반부에 과거로 돌아가 고드윈 죽이는 것까지 나올 둘은 몰랐음 ㄹㅇ

말레 보방 근처에 끝없이 흐르는 유수의 검사도 새로 보스로 생겼더라. 회차 돌릴 때 들려보셈.

2년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은 들크였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