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목숨걸고 얻은 오르골인데 뭐 타니스는 받아 주지도 않고 패치는 궁금해 하지도 않고 뭐임;

그거 안 받더라 -> 그러냐 하지만 난 건달이니까 이제 그런거 신경 안쓰기로 했어

이정도 대화만 있었어도 나름 뭐 마무리가 됐구나 할텐데 그냥 언급 자체가 없으니까 너무 대충 흐지부지 됐다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