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좀만 체력 많이 까도 어씨발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무지성 구르기 하다가 뒤졌는데
씨발 수십번을 뒤지면서 이제는 못피하면 어쩌지?가 아니라 그냥 무념무상으로 "공격이 오면 피한다"는 생각 외에는 잡생각을 머리에서 비우게 됨
말레니아도 그냥 무념무상으로 패다가 어느순간 잡아서 그후 발기하고 섹스함
의외로 삶의 지혜를 얻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