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가 심히 우둔하여
지혜로운 자, 대주교 모그님의 큰 뜻을 모르고서 그저 희롱하였던 나날들...
심히 원통하오나 우리는 그저, 그런 이들에겐 출혈의 위대함을 몸에 새기는 방식의 저항밖에 하지 못하였고
군주께서는 네크로필리아페토근친게이라는 오명을 이겨내시고 자신의 혜안이 옳았다는 것을 만천하에 알리셨으니
대제국 모그윈의 시대가 열리 때가 되었도다..
모든 이가 심히 우둔하여
지혜로운 자, 대주교 모그님의 큰 뜻을 모르고서 그저 희롱하였던 나날들...
심히 원통하오나 우리는 그저, 그런 이들에겐 출혈의 위대함을 몸에 새기는 방식의 저항밖에 하지 못하였고
군주께서는 네크로필리아페토근친게이라는 오명을 이겨내시고 자신의 혜안이 옳았다는 것을 만천하에 알리셨으니
대제국 모그윈의 시대가 열리 때가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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