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공(龍公) 블라드 2세의 아들
블라드 3세 드라쿨리아
블라드 체페슈, 블라드 디 임페일러 (꿰뚫는 자, 말뚝을 박는 자 블라드)
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함
파충류 눈깔 + 뱀 다룸
영상 보면 저 왼쪽 어깨 뒤로 삐죽 튀어나온 날개를 망토로 가리고 있음
박쥐, 혹은 용의 날개로 보이는 것 같은 작은 날개 있음
드라쿨리아 = 용의 아들
드라큘라 = 흡혈귀 = 박쥐
모티브랑 연관지어서 생각해보면
용이랑 관련있는 건 100%인 거 같고
펠라귀두섹스 아들이거나 잘려나간 세 머리 중 하나라거나
뭐 그런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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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데리고 다니는 뱀도 2마리인 거 보면 잘려나간 세 머리 중 제일 큰 게 메스메르고 나머지 둘은 아직 어려서 뱀처럼 보이는 느낌일 수도 있을듯
보자마자 엘레오노라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