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스톰빌 삘이 난다
이 장면을 보니까
어떤 포탈을 타고 들어가면
미켈라가 뭐시기한 틈새의땅 평행세계로 도착한 느낌이 남
없던 건축물들이 많이 생기고 지형도 좀 바뀐걸 보니까
시간이 좀 지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본편에 미켈라 관련 퀘스트라인이 추가되고
세계를 바꾸는게 본래 엔딩이었잖음? 그래서
금가면 엔딩 흉조 엔딩처럼 추가된 미켈라 퀘스트라인 관련 엔딩을 보면
미켈라가 바꿔놓은 세계에서 진행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달의 문양을 보건대 리에니에쪽 세력이 아닐까 싶음
복장이 상당히 로마 내지 야만전사스럽다 도읍 관련 세력 혹은
왜인지 리에니에에 있는 고대문명인가 걔들도 생각나고
항아리 만드는 친구네 매의눈 고가 생각난다
약간 무녀 엔피씨 느낌이 난다
보라색 불이 켜져있는걸로 보아 트리나 생각도 난다
얘가 퀘스트 줄거같이 생겼음
즉사늪 삘이다
중요한 인물 같은데 도통 모르겠다
틈새의 땅 시체들로 항아리 맨들을 만든다고 들었는데
그게 이루어지는 공장같은 곳인듯
지하던전?
폭풍이 일고있는것으로 보아 여기가 과거 혹은 미래의 스톰빌 아닐까 싶음
발구르기 범위로 보아 애미뒤진 몹이 분명
기믹보스일 가능성도 유추해볼만 하다
살짝 보면 거인의 붉은 수염도 보이고 거인들이 가시마술을 했다는 얘기도 있어서
불도 그렇고 봉인된 거인쪽 몬스터 느낌이 든다
호바밧
대충 봤을땐 평행세계의 세로시인줄 알았는데
왕족망령처럼 팔다리가 정상적이지 않은것도 있고
도가니, 흉조 관련 보스몹인가봄 벼락을 다루는것도 있고 하니
100% 도읍쪽 몹임
어머니를 찾는 것도 그렇고 좀 꺼림칙한 느낌의 혈염을 다루는것도 그렇고
복장 생김새도 엘레오노라랑 비슷한 면이 있는데다 무기 디테일도 모그랑 겹치는 부분이 있다
모그랑 관련될 인물일 가능성도 있고
적발에 뱀들과 엮여있는것으로 보아 라이커드쪽 인물일 가능성도 있음
라단라니라이커드가 적발이잖아
영상에서 보면 화려한 연격과 옆으로 돌아가는 회피기동 등이 보였는데
엘든링 본편에서 세키로를 오마주한것이 많은걸로 보아
쌍검 연격, 회피기동은 세키로의 사비마루잖아
특이한 전기가 있는 색단석 쌍검일 가능성이 높다
도인지 곡검인지는 좀 헷갈린다
철나대를 쓰는 잡몹을 쌍단검 투척으로 그로기시키는게 보인다
단검투척과 그로기는 원래 큰 연관성이 없는데
단검이 돌처럼 묵직한것을 보아 그로기 쌓기에 특화된 그런 소모품이 아닐까
아니면 전작 까마귀 자검처럼 특이한 전기일수도 있겠다
위~~에서 나온 트리나쪽 무녀랑 관련있는 기도가 아닐까
나비들을 불러모으는걸 봐서 말레니아랑 연관이 있을지도
특이한 상태이상이 있을거같음 피빕에서 애미뒤졌을수도 있고
날아서 5연차기를 하더라고
잘은 모르겠지만 진짜 재밌어 보인다
케일리드에서 거인새끼가 던져대는 그것이 생각난다
커다란 항아리같은데 제작아이템으로 추정된다
게일의 그것이 떠오르는 연발석궁
도르래 무기를 만든 황금률의 천재가 만든것이 아닐까?
착용자의 갑옷도 좀 블러드본 느낌이 나게
엘든링과는 이질적인 정교한 느낌이 들던데
일단 룩은 합격
그레이오르의 포효와 시전 꼬라지가 비슷한것을 보아
곰머리고 하니 짐승기도쪽 뉴 기도가 아닐까 싶구나
사무라이는 크게 다르지 않고
쌍곡을 쓰는 여자가 나왔는데
유수의 검사가 연상될정도로 물 흐르는 부드러운 무브셋을 보여준다
의장직검처럼 고유 색단석 쌍곡도일것으로 추정됨
크기를 보아하니 적대적 몬스터는 아닌거같다
중력 마술을 쓰는거같은데 얘는 진짜 모르겠음
떨어진 별들하고 비슷해보이는 점도 없고
토룡 뼈대 재활용
도가니 관련 몬스터로 보인다
가시를 펼친 모습은 호저와 비슷하다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네
언데드 기병인데 ..
패배당하고 말라비틀어진 모르고트가 생각나는 녀석
진짜 모르고트일수도 있겠다
이거랑 비슷한 무기처럼 보인다
뽁뽁이 대체품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상당히 특이한 무기
그렇게나 그리던 도가니 날개 기도인거같음
그냥 생각나는대로 번잡하게 썼음
디엘시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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