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미켈라 꿈속이다 보니 희망이 가득했다가
어느순간 메스메르 이런 듣보잡 데미갓이 빈집털이로 세상 먹고 또다시 혼란이 옴
세상을 위해 나약해져버린 고치상태 미켈라가 '제발 이런 미래는 싫어..'
하면서 빛바랜자 한테 도와달라 하는거지
물론 미켈라는 '현실은 니 알아 해라 나는 고치 안의 세상에서 행복해질테니' 뭐 이런식으로 구해달라 할거같음
초반에는 미켈라 꿈속이다 보니 희망이 가득했다가
어느순간 메스메르 이런 듣보잡 데미갓이 빈집털이로 세상 먹고 또다시 혼란이 옴
세상을 위해 나약해져버린 고치상태 미켈라가 '제발 이런 미래는 싫어..'
하면서 빛바랜자 한테 도와달라 하는거지
물론 미켈라는 '현실은 니 알아 해라 나는 고치 안의 세상에서 행복해질테니' 뭐 이런식으로 구해달라 할거같음
마누라랑 똑같네. 과연 얼마나 달달한 보상으로 만회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