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라이커드 죽고(부활대기중)
타니스 라이커드 냠냠중이라서
사실상 지배자가 제대로 존재하지 않는 화산관에 침입해서
주인 노릇하는 강한 빛바랜 자가 아닐까
화산관 주인자리도 자기가 먹고 룬도 하나 차지해서
자신이야말로 선택받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진짜 데미갓은 아니지만 마리카를 지 어머니라고 여기는 놈 아님?
옛날에 왕들이 자신이 뭐 신화세계의 주신의 자식이다 주장한 것처럼.
엘든 링 본편에서 왕이 될뻔한 바이크도 나오고
주인공이외에도 왕이 될만한 자질과 힘이 있는 빛바랜자가 또 등장해서 주인공한테 왕자리 걸고 뜨자고 해도 이상하지는 않을 것 같음.
다른 시리즈라지만 다크소울1에서도 아스토라 기사가 원래는 마지막에 자기가 왕이 되었어야한다고 적대로 나올 계획이었다던데
이번에 그런 캐릭터를 구현한게 아닐까
- dc official App
뱀도 뭔가 이질적으로 생긴거 보면 일리있는 듯
아 이거보니까 적는거 까먹었는데 뱀 여기저기 걸친 것도 자기 권위 올리려고 라이커드랑 연관성 강조하는 느낌으로 걸쳐둔거 같음 - dc App
근데 대사가 모든 빛바랜 자에게 죽음을임
최소 데미갓 급이라고 생각
지는 이미 빛바랜 자를 넘어섰다고 자뻑하는거 아닐까 싶음 - dc App
용교단 대빵정도 직위는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