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땅
황금나무의 그림자에 가려진 땅
신인 마리카가 내려온 장소
그리고, 칭송받지 못한 싸움, 숙청의 땅
메스메르의 불에 태워진 장소
그래서, 미켈라는 그림자의 땅으로 향했다
그 황금의 몸도, 힘도, 숙명도
모든 것을 버렸다
미켈라는 기다린다
약속의 왕을
모험의 무대, 그림자의 땅
마리카가 신이 되어, 황금나무가 태어난 땅.
필드와 던전이 심리스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 「그림자의 땅」에서, 수수께끼와 발견으로 가득한 자유도 높은 모험이 펼쳐집니다.
새로운 위협
광대한 필드나 입체적인 던전에서, 플레이어를 막아서는 강적들.
격렬한 전투를 거쳐, 사지를 헤쳐나간 그 끝에 압도적인 달성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캐릭터
새롭게 추가되는 다양한 무기나 마법, 전투 기술 등이 전투에 신선함을 가져다줍니다.
플레이 스타일에 맞추어 플레이어의 캐릭터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하여, 자신만의 캐릭터로 위협에 도전해봅시다.
말하지 못했던 군상극
미켈라는 어째서 「그림자의 땅」으로 향했는가.
다양한 의도를 가진 등장인물들의 드라마와 함께, 틈새의 땅에서는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읽어보면 생각보라 흥미로운 것 같음. 미켈라가 모든 걸 버리고 갔다고 한 거라던가.
- dc official App
약속의 왕이 누구지
삧이겠지
틈새의 땅이랑 완전히 별개의 지역인건가? 외부지역이면 외부신 ㅈㄴ 나올듯
그럼 모그의 야망도 애당초 이뤄지긴 힘들었네 미켈라 신체 포함해서 다 버리고 딴데로 이동했구먼 - dc App
미켈라가 저기로 갔다고? 그럼 모그가 납치한 미켈라는 뭔데
껍데기아님?
그렇게 하도록 유도 했을 수도 ..
성수를 내팽개치고 갔다고? 그러면 고작 오나홀 챙겨오고 좋아한 모그 1패에 오빠에게 유기당한 말레니아까지 2패인데 십 ㅋㅋㅋㅋ
써있네 몸 버렷다고 애초에 라니도 인형인데 새삼
와 모그 존나부럽네
마리카 고향이었어?
째트킥 존나 찰지네 저거ㅋㅋ
이럼 모그는 둘째치고 말레는 유기된 거잖아 ㅋㅋ - dc App
간 시점이 언제려나. 납치 당한 후에 간건지.. 납치당한게 이미 비어버린 몸인지
그럼 미켈라는 동생을 라단한테 던져두고 혼자 그림자 땅에 갔다가 모그한테 똥구멍 따인겨??
모그뒤진이후로 그림자땅간거라 아님
와 ㅅㅂ.. 솔직히 제일 기대되는게 새로운 무기관련 모션추가들.. 단도 던지는거랑 발차기 ㅅㅂ.. 바로 가이 모드로 간다..
라니처럼 미켈라가 모그한테 죽은것도 걍 지가 버리고 영혼만 튄건가
납치당한 시점이 말레니아가 라단 원정 갔을 때~돌아왔을 때니까 모그가 미켈라를 납치했을 시점에서 이미 성수도 글러먹었고 라단이 살아있어 일식도 글러먹었으니 할 수 없이 육체를 버리고 그림자의 땅으로 갔다고 하면 말이 되긴 하지. - dc App
세계 침입 개념처럼 미켈라의 세계인줄 알았는데 아예 별개로 존재하나보네; 미켈라 막보 아닐 가능성이 높은듯
여기서 마리카가 세로쉬셔틀이랑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