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땅에서, 실컷 죽여봐라" - 그림자의 땅 = 버려진 땅
"황금나무에게 주어진 자들끼리" - 이게 말이 좀 이상한데, 황금나무의 선택을 받은 애들을 말하는 것 같음
"그저 패배자였을 뿐이다" - 이 말도 패배해서 사라진 전 세대의 황금나무의 주인이라는 생각이랑 맞아떨어지는 듯
그래서 컨셉은 과거의 왕들이랑 싸우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미켈라 포함 이미 뒤진 루저애들만 있음 + 버려진, 그림자의 땅 + 황금나무 말라죽음으로 봤을 때 기존 틈새의 땅에서 죽은 애들이 가는 장소 또는 거대한 의지가 개입하지 않아서 왕이 없는 땅 아닌가 싶음
꽃들 사이 가면쓰고 누워있는 캐 - 밤빛눈의 여왕
타니스 마냥 앉아있는 여자 - 솔직히 모르겠는데 레날라
불 가지고 있는 거인 - 거인(불의 주인)
짐승 얼굴 사람 몸인 ㅅㄲ - 이새끼는 모르겠음 입에서 폭풍 나오고 번개 쓰는거 보면 폭풍의 왕(아닐 듯)도 생각나고 세로시 닮은 짐승에 뿔 달린거나 몸 보면 흉조같긴 함
가장 중요한 메인보스 같은 ㅅㄲ - 얘는 고드윈일 거라고 생각하는게 일단 맥락상 얘가 말하는 어머니는 마리카고(머리도 빨감) 라다곤이 용과 친했다는 점에서 유력하다 생각함. 그리고 메스메르는 얘 이름이기 보다는 위에 불 쓰는 거인 같은 불 사용하는 애 이름일 것 같음
중간에 석궁 날리는 ㅅㄲ - 석궁 쓰면서 인간형이면 생각나는건 크레푸스 정도?
그리고 도가니 스킬 같은 것도 나왔지 다들 알다시피 도가니는 과거에 존재하던 애들임(배경이 과거라는 뜻)
글고 결국엔 미켈라가 버려진 땅에 와서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 같은데(석궁 쓰는 ㅅㄲ 대사)
이렇게 마치 황금나무 태우 듯 버려진 땅의 나무를 태우려는 듯한 동작 --> 버려진 땅의 나무를 불태워 없앤다?
인게임에서 "형님, 형님 올바르게 죽어주세요" <-- 이건 다들 알지?
그래서 틈새의 땅에서 죽은 영혼들이 오는 버려진 땅을 없앰으로써 고드윈한테 진정한 죽음을 주려는게 아닌가 싶음
고드윈은 금발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