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編の後半から遊べるということは、難度もそれなりに高くなるのでしょうか?
DLC 지역을 본편 후반부터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은, 난이도도 어느 정도 있다는 뜻인가요?
宮崎: そうですね。パラメータ的な難易度は、本編の後半に準拠するかと思います。
基本的に、難易度に対するアプローチは、本編から変えていません。脅威に挑む自由度がある、という点でもそうですし、本編で言うマレニア的な、物語上は倒す必要のない、歯応えのあるボスも存在します。
그렇습니다. 패러미터적으로 본다면, 난이도는 본편 후반에 근접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난이도에 대한 설계에 대해서는 본편과 비슷합니다. 위협에 도전할 자유도가 있다는 점에서도 그러하며, 본편의 말레니아와 비슷한,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필요하진 않으나 도전욕을 자극하는 그러한 보스 또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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