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마 이새끼 반신 or 데미갓일텐데 너무 뜬금없이 튀어나옴 ㅇㅇ
같은 신의 자식이라도 닼소 무명왕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빌드업이 있었는데 이새끼는 무슨 지하던전 그거 하나밖에 없음
(혹시 내가 모르는 떡밥있으면 알려주셈)
심지어 이름 없는 영묘의 죽은 데미갓들도 그새끼들 지키는 호위기사 설정이 있었는데 ㅇㅇ
모르고트가 왕좌에서 언급하지 않았던 데미갓인 모그도 비석 글귀라던가 버려진 흉조라던가 떡밥이 계속 있었음 ㅇㅇ
만약 머스마 이새끼가 미켈라 말레니아처럼 반신이 맞다면 아예 본편에서 냄새조차 안났던게 ㅈㄴ 이상함
뭐 닼3 게일 같은 경우도 뜬금없는 최종보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게일 이새끼는 신들의 계보에 끼는 애도 아니고
새로운 시대를 열려고 하는 또 다른 주인공의 역할이라 아예 다른 케이스라고 생각.
이젠 이름이 머스마까지 갔노
본편 개발할때는 아예 설정이 없다가 dlc 개발할때 구상된게 아닐까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예 처음 나온 사자탈이나 황금옷노인은 거부감이 덜함. 근데 데미갓이나 반신같은 큰 줄기 설정인데 아무말 없다가 추가되는게 좀 짜침
데미갓은 맞는데 그림자 땅에서 태어나서 틈땅으로 못넘어온거 아닌가 그러면 틈땅에서 아는 애가 마라카 혼자니까 흔적이 없을 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