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언급한 것들만 골라서 번역함
――タイトルを聞いてまっさきに気になったのは“SHADOW OF THE ERDTREE”というサブタイトルの意味です。
제목을 듣고 나서 가장 먼저 궁금했던 것은 "SHADOW OF THE ERDTREE"라는 부제의 의미였습니다. 이건 무슨 뜻인가요?
宮崎: “ERDTREE”というのは、本編に登場する“黄金樹”のことです。なので、DLCのサブタイトルを直訳すると“黄金樹の影”となります。
2023年2月に発表されたコンセプトアートで、左奥のほうに聳(そび)えているのがその黄金樹の影でして、“影樹”とも呼ばれます。DLCの舞台となるのは、黄金樹に象徴される“狭間の地”ではなく、影樹に象徴される“影の地”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ね。
あと、サブタイトルにはもう少し隠された意味もあるのですが、そちらはぜひ実際のゲームプレイで感じてもらえれば、と思います。
"ERDTREE"는 본편에 등장하는 황금 나무를 뜻합니다. 즉 부제를 직역하면 황금 나무의 그림자라는 뜻이 됩니다.
2023년 2월에 공개된 이 컨셉 아트에서 좌측에 우뚝 솟아있는 것이 그 황금수의 그림자이며, 그림자 나무라고도 불립니다.
DLC의 무대는 황금 나무로 대표되는 틈새의 땅이 아닌 그림자 나무로 대표되는 그림자의 땅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부제에는 조금 더 숨겨진 의미도 있는데, 그것은 꼭 실제 플레이에서 느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アートに関連してもうひとつ、トレントに乗っている人物は、本編でもその存在が語られるデミゴッドのひとり“聖樹のミケラ”ですか?
아트에 대해서 하나만 더 여쭤보죠. 토렌트를 타고 있는 인물은 본편에서도 그 존재가 언급되는 성수의 미켈라가 맞나요?
宮崎: はい、そうです。今回のDLCで描かれる物語の主軸となるのは、ミケラです。
覚えてもらえているか不安ですが、本編の物語は、祝福の導きに従うことがシンプルな導線になっていました。それが今回は、影の地に向かったミケラの足跡を追う、といったものになります。
あと、ミケラの足跡を追うNPCたちも登場します。彼らがDLCの物語の語り部となり、また主人公と関わり、時には友となり、敵になっていくわけです。
そして、DLCの物語のもうひとつの主軸が、影の地の過去、そして女王マリカの過去、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그렇습니다. 이번 DLC의 서사의 주축이 되는 것은 미켈라입니다.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본편의 이야기는 축복의 인도에 따르는 심플한 노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림자의 땅을 향했던 미켈라의 발자취를 따르게 됩니다.
그리고 미켈라의 발자취를 쫓는 NPC들도 등장합니다. 그들이서사를 진행하는 데에 말동무가 되고, 주인공과의 관계에 따라 동지가 되고 적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또, DLC의 서사의 또 다른 주축은 그림자의 땅의 과거, 그리고 여왕 마리카의 과거가 되겠습니다.
――今回はたくさんの情報が明らかになったので、いろいろとお聞かせください。先ほど「女王マリカの過去が語られる」と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が、DLCの時間軸は過去になるのでしょうか?
이번에는 많은 정보가 공개되었으니 좀 많이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여왕 마리카의 과거가 이야기된다고 말씀하셨는데, DLC의 시간축은 과거인가요?
宮崎: いいえ。時間軸としては本編と同じになります。遠い過去、あるいは未来が舞台ではありません。
影の地、そして女王マリカの過去は、本編であれば破砕戦争の歴史と同じように語られるかと思います。
아닙니다. 시간축은 본편과 같으며, 먼 과거나 미래가 아닙니다.
그림자의 땅, 그리고 여왕 마리카의 과거는 본편의 파쇄 전쟁의 서사와 비슷하게 풀릴 겁니다.
――宮崎さんが『SHADOW OF THE ERDTREE』で描こうとしているテーマは何でしょうか?
미야자키 씨가 [황금 나무의 그림자]에서 그리려고 하시는 테마는 무엇인가요?
宮崎: うーん、それは答えにくいですね。それこそ正に、ユーザーさんに体験してほしいもののひとつですし、ここで何を語っても野暮になるかと思います。
음... 그건 대답하기 어렵네요. 그 테마야말로 플레이어 분들께서 체험해주셨으면 하는 것 중 하나고, 제가 여기서 무엇을 말해도 그리 재미있지는 않을 겁니다.
――『エルデンリング』本編では英雄譚が描かれていましたが、その点はDLCでも変わらないのでしょうか。
엘든 링 본편에서는 장대한 영웅담이 펼쳐졌었는데, 그 점은 DLC에서도 같은가요?
宮崎: はい。英雄譚というテーマは変わりません。
キーアートに描かれているキャラクターの“メスメル”がわかりやすいと思うのですが、彼もまた英雄のひとりです。
メスメルが座っている椅子は、本編で“忌み王、モーゴット”との戦いの舞台にあった椅子と同じもので、彼もまたゴドリックやマレニア、ラダーン、ライカードなどと同格の存在であり、“マリカの子”とも呼ばれています。
네. 영웅담이라는 주제는 바뀌지 않습니다.
키 아트에 그려져 있는 메스메르로 설명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만, 그 또한 영웅 중 한 명입니다.
메스메르가 앉아 있는 의자는 "흉조의 왕 모르고트"와 싸웠을 때의 무대에 있던 의자와 같은 것입니다. 메스메르 또한 고드릭이나 말레니아, 라단, 라이커드 등과 동격의 존재이며, 또한 마리카의 아들이라고도 불립니다.
――DLCの物語を描くにあたって、ジョージ・R.R・マーティン氏も関わ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
DLC의 서사를 그리는 데에 조지 마틴 씨도 참여하셨나요?
宮崎: マーティン氏の関わりかたは、本編と変わりません。
DLCの世界と物語は、本編のそれと同じく、彼が執筆してくれた神話から刺激を受け、構築されたものです。より正確に言えば、本編制作時に彼の神話から刺激を受け、構築されたものの一部が今回のDLCです。
ですから、DLC単体に向けて何らかの追加執筆があったということはありません。
마틴 씨께서 스토리에 관여하신 방법은 본편과 다르지 않습니다.
DLC의 세계와 서사는 본편의 서사와 마찬가지로, 그가 집필해 주었던 신화에서 받은 자극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본편을 제작할 때 그의 신화에서 받은 자극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들 중 일부가 이번 DLC입니다.
――気になるのは、本DLCのボリュームです。『DARK SOULS III』や『Bloodborne』では本編から1年くらいで発売されていたので、今回は相当に期待してしまうのですが……(笑)。
DLC의 볼륨이 신경쓰이는데요. 전작들의 경우에는 본편 출시로부터 1년 정도의 기간이 걸렸었는데, 이번에는 좀 기대되는걸요? (웃음)
宮崎: そうですね。お待たせしてしまったことは、申し訳ありませんでした。
ただDLCのボリュームについて言えば、『DARK SOULS』シリーズや『Bloodborne』などのDLCと比較して、それよりも明確に大きなものです。DLCとして、我々にとって過去最大のものになるのは間違いないと思います。
그렇군요.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DLC의 볼륨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전작들의 DLC와 비교했을 때 확실하게 큽니다. DLC로 한정했을 경우에는 저희에게 있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작업이 되는 것이 틀림없으리라 생각합니다.
――それは期待以上ですね! なぜそこまで膨大なボリュームになったのでしょうか?
기대 이상인걸요! 근데 어떻게 그리 방대한 볼륨이 된 것인가요?
宮崎: DLCでも『エルデンリング』らしい体験を、と考えたとき、現状のボリュームは必要に感じたのです。
克服すべき脅威はあるとして、それに挑む自由度があり、未知を探索するワクワク感があり、探索の先には発見と出会いがあるといった、『エルデンリング』らしい冒険感ですね。
전 DLC에서도 엘든 링다운 체험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그것을 위해서는 방대한 볼륨이 필요하리라 생각했습니다.
극복해야만 하는 위협이 있고, 그러한 위협에 도전할 자유가 있으며, 탐색의 끝에는 발견과 만남이 있는, 그러한 엘든 링다운 모험을 말입니다.
――あのワクワク感を、もう一度味わえるんですね。DLCで登場するフィールドはどのようなものになるのでしょうか?
그 설렘을 다시 한 번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군요. 그렇다면 DLC에서 등장하는 필드는 어떤 모습인가요?
宮崎: 本編のフィールドとは異なる、新しいものを用意しています。
オープンなフィールドはもちろん、レガシーダンジョンや、より小規模なダンジョンも含まれています。それは、本編のリムグレイブよりも大きく、多様なものです。
본편의 필드와는 다른 새로운 것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오픈 필드는 물론, 레거시 던전과 더 작은 규모의 던전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던전들은 본편의 림그레이브에 있었던 것들보다 더 크고 다양할 것입니다.
――そのエリアにはどのようにアクセスするのでしょうか?
DLC 지역은 어떻게 입장하나요?
宮崎: 本編のフィールドから地続きではなく、転送により向かうことになります。
その入り口は“血の君主、モーグ”との戦いの舞台にあった、大きな割れた繭、あるいはそこから垂れる枯れた腕です。
また、今回のDLCのフィールドに向かうためには“血の君主、モーグ”と“星砕きのラダーン”を倒している必要があります。
본편의 필드에서 이어지는 것이 아닌, 타 지역으로 전송되는 방식으로 입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 전송의 입구는 피의 군주 모그와 싸웠던 곳에 있었던 갈라진 큰 고치, 혹은 그 균열에서 빠져나와 늘어진 팔입니다.
또한 이번 DLC의 무대로 입장하기 위해서는 피의 군주 모그와 별 부수는 라단을 쓰려트려야 합니다.
――本編の後半から遊べるということは、難度もそれなりに高くなるのでしょうか?
본편 후반대부터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은, 난이도도 어느 정도 있다는 뜻인가요?
宮崎: そうですね。パラメータ的な難易度は、本編の後半に準拠するかと思います。
基本的に、難易度に対するアプローチは、本編から変えていません。脅威に挑む自由度がある、という点でもそうですし、本編で言うマレニア的な、物語上は倒す必要のない、歯応えのあるボスも存在します。
그렇습니다. 패러미터적으로 본다면, 난이도는 본편 후반에 근접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난이도에 대한 설계에 대해서는 본편과 비슷합니다. 위협에 도전할 자유도가 있다는 점에서도 그러하며, 본편의 말레니아와 비슷한, 이야기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필요하진 않으나 도전욕을 자극하는 그러한 보스 또한 존재합니다.
――本編のフィールドとDLCのフィールドを行き来することは可能でしょうか?
본편의 지역과 DLC 지역을 오갈 수 있나요?
宮崎: はい、可能です。先ほどもお答えした通り、本編とDLCのフィールドは地続きではありませんので、その行き来は転送によるものですが、自由に行うことができます。
가능합니다. 아까 답변드린 대로 본편과 DLC는 지역이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전송을 통하여 자유롭게 오갈 수 있습니다.
――細かい部分ですが、ファストトラベルはどのような流れになるのでしょうか?
사소한 부분이지만, 빠른 이동(전송)은 이번 DLC에서 어떻게 작동하나요?
宮崎: こちらも本編と同じです。“祝福”を発見すれば、そこに転送を行う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
그 쪽도 본편과 같습니다. 축복을 발견하면 그 곳으로 전송이 가능해집니다.
――DLCの進行で、本編のエンディングに影響が出るようなことは?
DLC 진행으로 본편의 엔딩에 영향을 주는 그런 요소는 없나요?
宮崎: いいえ、そういったことはありませんし、本編でのイベント進行がDLCの内容を変化させることもありません。
DLCの物語は、DLCの中で完結すると思ってもらって大丈夫です。
없습니다. 또한 본편에서의 이벤트 진행이 DLC의 내용을 변화시키지도 않습니다.
DLC의 서사는 DLC 내에서 완결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DLCならではの新要素はありますか?
dlc만의 새로운 요소가 있나요?
宮崎: システムとしては、DLC限定のレベルアップ要素が追加されています。
『SEKIRO: SHADOWS DIE TWICE』の“攻め力”のようなものを想像してもらえるとわかりやすいと思いますが、従来のレベルとは別に、DLCのフィールドでのみ有効になる“攻め力”があるわけです。
これは、先ほどから言っている「脅威に挑む自由度」のために用意したもので、「このボスは手強いから、別のところを探索して、強くなってから再挑戦しよう」といったことを、高レベル帯でも体験しやすくするものです。
一方では、“攻め力”を上げることを抑えることで、あえて低いレベルで脅威に挑む、といった体験も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
시스템 상으로는, DLC 지역 내에서만 한정적인 레벨업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키로의 공격력과 비슷한 것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만, 기존의 레벨과는 별개로 DLC 지역에서만 유효한 공격력이 있는 것입니다.
이는 말씀드렸던 위협에 도전하는 자유를 위해 준비한 것으로, '이 보스는 만만치 않군. 다른 곳을 둘러보고 강해진 후에 다시 도전하자'라는 엘든 링의 체험을 높은 레벨대에서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공격력을 올리지 않음으로서 거지 빤쓰캐로 다 조지고 다니는 그러한 체험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追加される武器や魔術・祈祷はありますか?
추가되는 무기나 주문이 있나요?
宮崎: はい。武器や魔法、戦技などは多く追加されます。今回のDLCの売りのひとつですね。
とくに武器については、新しい武器種が8つ追加されます。もちろん、既存の武器種への追加もあります。
그렇습니다. 무기나 주문, 전투 기술같은 것들은 많이 추가됩니다. 이번 DLC의 세일즈 포인트 중 하나이기도 하죠.
특히 무기의 경우, 새로운 무기군이 8개 추가됩니다. 물론 기존 무기군의 무기들도 추가됩니다.
――8つも……ですか!? 本編でも相当な数の武器がありますが、DLCでは具体的にどのような武器が追加されるのでしょうか?
8개나요..?! 본편에서도 상당히 많은 무기들이 있었는데, DLC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무기가 추가되는 건가요?
宮崎: まず、比較的王道に近い、大型の日本刀である大刀や、逆手剣といった方向性があり、より特徴的な、新規性の高い方向性も用意しています。
たとえば、いわゆるモンクをイメージした、“格闘”であったり、攻防一体の“デュエリング・シールド”のようなものですね。すべての攻撃が投擲となる、投擲短剣などもあったりします。
本編の武器種をひと通り使っていただいた方にも、また新鮮に楽しんでもらえるかと思います。
우선 대형 일본도인 대도와 같이 비교적 왕도에 가까운 무기들, 그리고 역수로 쥐는 검과 같이 보다 특징적이고 새로운 무기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른바 수도승을 형상화한 격투라던가, 공방 일체의 듀얼링 실드같은 것입니다. 모든 공격이 투척이 되는 투척 단검과 같은 무기도 있습니다.
본편의 무기종들을 그리 감흥 없이 즐겨주신 분들께서도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今回の発表で公開されたトレーラーでは、武器にも注目したいですね。また、トレーラーには獅子舞のような、見たことのない敵が登場していましたが、あれはDLCのボスでしょうか?
이번 발표에서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나오는 무기를 유심히 살펴봐야겠군요. 아, 그리고 트레일러에는 사자춤을 추는 듯한 적이 등장했는데, 저건 DLC의 보스 중 하나인가요?
宮崎: はい。あの獅子舞は、ある意味でDLCらしいボスですね。
じつは影の地は、マリカが神となり、黄金樹が生まれた地なのです。当然そこには黄金樹以前の文化といったものがあり、あの獅子舞はその文化に由来するキャラです。
なので、本編とはまた少し違う、異文化の匂いを感じてもらえればと思います。
네. 저 사자춤은 어찌 보면 DLC다운 보스이기도 하네요.
사실 그림자의 땅은 마리카가 신이 되고 황금 나무가 태어난 땅입니다. 당연히 황금 나무가 뿌리를 내리기 이전의 토착 문화가 있으며, 사자춤을 추는 캐릭터는 그 문화에서 태어난 캐릭터입니다.
그러니, 본편과는 조금 다른 문화의 향기를 느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新たなアートに描かれている背景では、空にヴェールのようなものが描かれています。
새롭게 공개된 아트에는 하늘에 베일 같은 것이 드리워져 있던데요.
宮崎: はい。DLCの舞台である影の地は、本編の舞台となる狭間の地から隔絶しています。それは、外部から切り離され、隠されているといったイメージで、あのヴェールはその象徴でもあります。
네. DLC의 무대인 그림자의 땅은 본편의 무대가 되는 틈새의 땅에서 격리되어 떨어져 있습니다. 이는 외부로부터 분리되고 숨겨져 있다는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으로, 하늘의 베일은 그 상징이기도 합니다.
――謎は深まるばかりですが、新たな出会いが楽しみになりますね。気が早い質問ですが、DLCエリアをクリアーすると専用のエンディングを見られるのでしょうか?
궁금해지는 게 많아지지만 새로운 만남들도 기대가 되는군요. 좀 성급한 질문이겠지만, DLC 지역을 클리어하면 전용 엔딩을 볼 수 있을까요?
宮崎: 単体のエンディングというか、エンドクレジットが流れるようなものはありません。
ただ、DLCのクリアーは明確になるよう調整されていますし、それを感じるための、ちょっとした演出も用意されています。
DLC 자체의, 엔드 크레딧이 흐르는 그런 엔딩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DLC의 클리어는 명확하게 되도록 만들고 있고, 그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연출 또한 존재합니다.
엥 라단은 와잡아야하누 모그랑 노상관인디 - dc App
별의 운명이랑 관련이 있는 듯
하 쓰읍 다회차 캐릭은 라단 안가는데 돌려야겠넴 - dc App
걔가 죽어야 별이 움직이는데 미켈라의 계획이 별의 움직임이랑 관계가 있나보지
말레니아가 라단 조지러갔던게 별 움직이는 목적이였으니까 얼추 미켈라의 목적이랑 맞아떨어질듯
태권도 컨셉잡고 발차기 ㅈㄴ 해도 되겠네ㅋㅋㅋㅋ
새로운 엔딩 없는건 많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