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땅은 마리카가 과거에 존재했던 곳이라함
일단 나는 이 할배가 다른 부분에서 황금나무의
나뭇가지 식물인간인 것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음
할배 옆에 여자가 마리카다
딱 그렇게 느낌
설득력이 크진 않지만 할배가 저주에 가까운
황금나무의 무언가를 받았잖아
그러면 느낌상 옆에 여자가 마리카인거임
그림자땅은 일단 틈새의땅 밖이잖음
즉, 그림자땅안에서 희인의 땅이 나올 수도 있음
사자탈 춤 같이 아예 새로운 문화권이라 하잖음
그림자땅이 베일에 쌓여 감춰진 것도 그렇고
애초에 여기가 틈땅 밖일지도 모른단가지
그리고 미켈라는 무언가를 하기위해 마리카의
땅인 희인의 땅으로 간다했잖음.
내가 보기에 마리카는 선택받은게 아닌 것 같음
무언가를 한거임
어떤 방식으로 신격이 될 자격이나 시험을 통과해서
엘짐의 눈에 들었다는거임.
그래서 여신이 된거지 ㄹㅇ
내가 보기에 미켈라가 그걸 방법을 알기위해서
그림자땅으로 가서 마리카의 조사를 하고
플레이어는 다시 그 뒤를 따라가는거지
나는 그래서 중반쯤에 npc미켈라를 만나서
미켈라가 일종의 멜리나 역할하면서 뭐가 필요하다
이런 시험을 통과해야한다 저놈을 이겨야한다
그럼 플레이어가 그걸 수행하면서 보스 죽임
그 중간과정에 메스메르도 있는거고....
딱 모르고트 위치의 보스 같음
그리고 트레일러에서도 미켈라가 가장 두렵다고
계속 강조했음.
나는 미켈라의 의도는 선할 수 있어도 결과나 수단은
반드시 악할거라고 생각함. 결국 그런 전개인거임
그래서 필요한걸 다 모아주면
미켈라가 그걸로 무한츠쿠요미를 하는거지
근데? 알고보니 미켈라의 방식이 망조라는걸
알아버린 플레이어는 최종보스로
"최종보스 미켈라" 이놈과 싸우는거지
그리고 미켈라 이기면? 걍 DLC지역 끝
걍 이런거임
내가 망상하기에 이게 DLC 스토리임
ㅁㅌㅊ
솔직히 그럴듯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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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검은칼날 새끼들 몸비틀기칼부림랑 들판에서 칼든 무희 움직임이랑 비스므리 한거 보면 맞는거 같기도
어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