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바
씨발놈의 좆같은 움직이는 탑. 그거때문에 탑 왔다갔다하기도 하고 한번 내려가면 깃털써야 탈출하는 곳도 있음.
성 안에 들어가면 맵도 좆도 좁은데 암술뿌려대는 마법사 + 근처에 있기만 해도 독 걸리는 사르바 기사 + 영체랑 본체랑 따로있는 수호기사 새끼들 때문에 암걸림
그리고 공략 안보면 모를 정도로 교묘한 버튼까지
거기까지면 좋은데 씨발 화톳불 거의 다온 시점에서 토마스가 암령으로 등판함.
독의 여왕 미다 전 화력 그대로 가져와서 유저 괴롭힘;;;
탈출해서 어찌어찌 진행하면 이번엔 용혈기사가 괴롭힘.
아니 뭔 몹이 평캔을 쓰냐 타니무라 미친놈아
검은 안개의 탑
이 시점에서는 적들 강인도 때문에 패드를 던지고 싶어짐.
그렇다고 몹 수가 적은 것도 아님 우르르 몰려오면 깃털이 낫다
맵이 수평으로 넓은게 아니라 수직으로 넓어서 왔다갔다 해야할 일 존나 많음
보스 난이도는 닼2 정점을 찍었다 시발
맵 난이도도 정점 수준임 ㄹㅇ
설원
씨발 기린 새끼야
ㅇㅇ
DLC2는 뭤보다 뚝뚝 끊기는 느낌 들어서 별로임.
아론은 개간지나는데
토마스는 제스처 쓰기전에 붙으면 암것도 안하고 몹 강인도는 사르바가 젤 미쳤는디 ㅋㅋ;
생각해보면 셋 다 강인도 미쳤다
2 3은 한손자검같은거 아니면 돌반지만 껴도 윽윽대다 죽는애들 많은데
검은 안개의 탑 몹 강인도는 별로 강한지 모르겠던데
회차 올라가니까 그것도 소용없더라;;
4회차까지는 할만하던데?
고회차라서 그랬군..
dlc1 사르바 잡몹 빼곤 돌반지 안껴도 경직 잘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