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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바 

씨발놈의 좆같은 움직이는 탑. 그거때문에 탑 왔다갔다하기도 하고 한번 내려가면 깃털써야 탈출하는 곳도 있음.

성 안에 들어가면 맵도 좆도 좁은데 암술뿌려대는 마법사 + 근처에 있기만 해도 독 걸리는 사르바 기사 + 영체랑 본체랑 따로있는 수호기사 새끼들 때문에 암걸림

그리고 공략 안보면 모를 정도로 교묘한 버튼까지

거기까지면 좋은데 씨발 화톳불 거의 다온 시점에서 토마스가 암령으로 등판함.

독의 여왕 미다 전 화력 그대로 가져와서 유저 괴롭힘;;;

탈출해서 어찌어찌 진행하면 이번엔 용혈기사가 괴롭힘.

아니 뭔 몹이 평캔을 쓰냐 타니무라 미친놈아


검은 안개의 탑

이 시점에서는 적들 강인도 때문에 패드를 던지고 싶어짐.

그렇다고 몹 수가 적은 것도 아님 우르르 몰려오면 깃털이 낫다

맵이 수평으로 넓은게 아니라 수직으로 넓어서 왔다갔다 해야할 일 존나 많음

보스 난이도는 닼2 정점을 찍었다 시발

맵 난이도도 정점 수준임 ㄹㅇ


설원

씨발 기린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