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미 파쇄전쟁부터 현재까지 별에 별 일이
다 일어나도 그림자땅 인물들은 그냥 거기 안에서만
갇혀 있음

메스메르도 가오는 잡지만 막상 거기서 나올
생각은 안함.
막말로 주인공이 미친불 먹으면 걍 얼굴도 못보고 죽는거야


갸기서 나올 일이 없다는건
반대로 뭐 솔직히 그림자땅 인물들 중에서 세상을 멸망시키려고 하는 악당이 있다던가, 메스메르가
엘든링을 차지하고 왕이 되려고 진짜 거대한 계획을 세웟다던가 이런건 아닐듯 함

결국 마리카의 과거를 담고있는 그림자땅으로
미켈라가 갔다는 사실이 중요함
우린 그거를 따라가는거잖아


미켈라가 굳이 거기를 갔다
이제 이게 망상의 시작인거지 왜 갔을까

무언가를 얻으려고
거기에 엄청 중요한 무언가가 있어서
마리카의 어떤 비밀을 알기위해

이런거잖음 보통




혹시 어린 몸에서 벗어날 단서가 있는게 아닐까?

기존에 성수는 미켈라의 몸이 유약하고 말레니아
부패도 묻어서 제대로 못 자라고 괴상해졌잖아

저주에서 벗어나 나이에 맞는 완전한 육신을 얻고
그 힘으로 그림자땅의 나무를 황금나무 이상으로
자라게 해서 황금나무를 밀어내려고 하는건가?

아니면 메스메르를 플레이어가 죽이길 기다리다가
그놈 몸을 취할 생각인가? 같은 혈통이니 쉽게
접신하는거지


아니면 뭐 마리카가 여신으로 선택 된 이유가
거기에 있을지도 모름. 그래서 그 단서를 찾아서
반신에서 신으로 올라가려고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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